에피8 파트2가 기대되서 이글루스까지 만들었다! 영웅전



아아 카단! 타고다니던 용 에더크로스는 어찌하고 혼자 둘러쌓여서 팀킬당하고 있니.  그나저나 네베레스 워우~ 완전 볼트모트 포스네;

레이더스 셋으로 보이는 리시타가 보이네요. 드윈도 보이는 듯하고. 에피8 파트2는 아마 잉켈스성의 반란이 왜 일어났는가 조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유저가 잉켈스를 눈물을 머금고 처치한뒤 그가 남긴 교황청의 무늬와 비슷한 카타콤 조각에 카단과 유저가 의문을 가지다가 카단이 뭔가 먼저 알아버리고 그걸 교황청쪽에선 말살,은폐할려하는것 같습니다.
 
예전 아율른 때에도 교황청은 아율른의 진실을 알아가려는 앨리스를 직접손으로 말소시킨건아니지만 정보장교칼리쉬에게 죽임을 당하도록 기사도 아닌 생도에게 조사를 시켰었죠. 그와중에 유저는 왜 교황청쪾에서 더이상 못건든진 모르겠지만;; (콜헨용병단이고 이미 얼굴이 많이 팔려서?)
 여튼 아율른의 비극은 이전 브린이 여신을 강림시켜보겠다고 하다가 실패로 마나폭주가 일어나 자기가 만든 결계내부에서만 살아가게된 사건이 있었는데, 교황청이 이런 방법을 브린이 했다는걸 알고 자기들이 하면 여신을 강림시킬수 있다 믿었던건지 아율른에서 다시금 해서 브린이 실패할때 생겼던 부작용으로 생겼던 공간의균열이 더 커셔어 이계의 뱀파이어들이 강제소환 되고 그와동시에 글라스기브넨도 소환되었다가 브린의 스승 리엘이 퇴치하여 되돌려보냈다고 알고있습니다.
 원래 도둑질도 한번 맛들리면 또 하듯이 교황청은 아마 또 여신강림을 무리하게 시도를 할 것이고. 잉켈스는 그 여신강림은 여신을 불러오게되는것이 아닌 우리모두의 죽음을 자초할것이란걸 미리 알게되었고 (아마도) 그래서 막으려고 반란을 일으키려 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플레이어의 손에 결국 제압당하고, 잉켈스는 카타콤 조각만을 주고 숨을 거두죠.
 이 카타콤 조각이 아마 저기 에피8 파트2 소개영상에서 나오는 곳에서 나온 조각인것 같습니다. 여기에 교황청은 다시 여신강림을 하려하는것이고. 그리고 그 결과로 아마 여신이 아닌 글라스기브넨이 나올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혹은 여신이 강림하더라도 마족의 피가 아직 흐르고 있는 이 땅에는 정화가 필요하다면서 여신이 대정화를 실행하여 모두다 멸망하는 그런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죠. 여튼 모리안 이 여신은 왜이리 인간에 대한 삐뚤어진 애정을 가지고 사는지 모르겟습니다<- 마족도 좀 사랑해줘<-

여튼 기대됩니다. 3월 8일에 패치된다는데. 서큐버스도 참 예상외로 자극적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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